![[진주=뉴시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2308_web.jpg?rnd=20250912154552)
[진주=뉴시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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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실시한 올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3회 연속 재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상국립대병원은 2019년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 이후 서부경남 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재지정에 따라 11월1일부터 2029년 10월31일까지 3년간 365일 24시간 중증응급환자 진료 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인력, 시설, 장비, 진료 기능과 중증응급질환에 대한 최종 치료 역량 등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경상국립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실 36병상, 입원실 30병상, 중환자실 2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화정석 경상국립대병원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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