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관악문화플라자 추진 상황 점검…사업 속도 촉구

기사등록 2026/07/29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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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추진 점검

공공주택 270여 가구, 도서관 조성

지난달 착공…2029년 준공 목표

[서울=뉴시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28일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관계 부서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28일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관계 부서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조성 중인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임 의장은 전날 주택실 공공주택과, 문화본부 문화시설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면담하고 사업 계획을 살폈다.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544 부지에 공공주택 270여 가구와 시립도서관, 주민 개방 주차장을 함께 조성하는 내용이다. 관악문화플라자는 지난달 공사에 들어갔으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2019년 권역별 시립도서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임 의장은 계획 발표 뒤 7년 만에 사업이 착공한 점을 언급하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주민이 하루빨리 복합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특히 주차장 시설 일부 개방으로 인근 주택가 주차난에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준공까지 꼼꼼하게 챙겨봐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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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관악문화플라자 추진 상황 점검…사업 속도 촉구

기사등록 2026/07/29 11:08: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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