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11개교 진로·진학 교사 초청
재외국민 특별전형 발전 방안 논의
![[서울=뉴시스] 명지대학교가 20일 4개국 11개교의 재외한국학교 진로·진학부장 교사를 초청해 '2026년 재외한국학교 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843_web.jpg?rnd=20260729110554)
[서울=뉴시스] 명지대학교가 20일 4개국 11개교의 재외한국학교 진로·진학부장 교사를 초청해 '2026년 재외한국학교 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는 지난 20일 인문캠퍼스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재외한국학교 교사들을 초청해 '2026년 재외한국학교 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명지대와 재외한국학교 간의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해외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입시 운영 및 지원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명지대 관계자들과 4개국 11개교의 재외한국학교 진로·진학부장 교사 등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승미 입학사정관이 사회를 맡아 ▲개회 및 환영사 ▲재외한국학교 자문위원단 소개 ▲명지대 안내 ▲안건 논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순서마다 질의응답을 통해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경쟁률 및 등록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효과적인 입시 홍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명지대는 재외국민 특별전형 합격생을 위한 혜택 또한 발표했다. 올해 재외국민 특별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는 ▲4개 학기 등록금 30% 감면 ▲기숙사 우선 배정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의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매년 개최되는 교사자문위원회를 통해 얻은 현장의 지혜가 전형 운영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재외국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입학 전형과 홍보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는 재외국민 특별전형에서 단과대학별 선발 방식을 운영하며 현지 방문 입시설명회 및 교사 간담회를 추진하고 온라인 상담 프로그램 및 모의 면접을 시행하는 등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자문위원회는 명지대와 재외한국학교 간의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해외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입시 운영 및 지원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명지대 관계자들과 4개국 11개교의 재외한국학교 진로·진학부장 교사 등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승미 입학사정관이 사회를 맡아 ▲개회 및 환영사 ▲재외한국학교 자문위원단 소개 ▲명지대 안내 ▲안건 논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순서마다 질의응답을 통해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경쟁률 및 등록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효과적인 입시 홍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명지대는 재외국민 특별전형 합격생을 위한 혜택 또한 발표했다. 올해 재외국민 특별전형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는 ▲4개 학기 등록금 30% 감면 ▲기숙사 우선 배정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의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매년 개최되는 교사자문위원회를 통해 얻은 현장의 지혜가 전형 운영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재외국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입학 전형과 홍보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는 재외국민 특별전형에서 단과대학별 선발 방식을 운영하며 현지 방문 입시설명회 및 교사 간담회를 추진하고 온라인 상담 프로그램 및 모의 면접을 시행하는 등 수험생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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