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3회 그린스팟 혼디해요 사진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803_web.jpg?rnd=20260729104945)
[제주=뉴시스] 제3회 그린스팟 혼디해요 사진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도민이 일상에서 가꾸고 즐기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을 발굴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3회 그린스팟 혼디해요' 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제주에서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정원을 보유한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유료 운영 정원은 제외된다.
그리스팟은 유휴공간이나 뜰 등에 도민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생활 속 녹색공간이다. '혼디해요'는 함께 하자는 뜻의 제주어다.
도는 응모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9월 중 수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6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에서는 정원 조성도, 유지관리 상태, 활용성, 심미성, 개방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접수는 내달 26일까지다. 제주도 누리집(공고·고시)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작품 원본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올해 선정된 작품을 지난해 선정작 6점과 함께 '제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전시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정원은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도민이 직접 가꾼 아름다운 정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는 제주에서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정원을 보유한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유료 운영 정원은 제외된다.
그리스팟은 유휴공간이나 뜰 등에 도민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생활 속 녹색공간이다. '혼디해요'는 함께 하자는 뜻의 제주어다.
도는 응모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9월 중 수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6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에서는 정원 조성도, 유지관리 상태, 활용성, 심미성, 개방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접수는 내달 26일까지다. 제주도 누리집(공고·고시)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작품 원본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올해 선정된 작품을 지난해 선정작 6점과 함께 '제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 전시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정원은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도민이 직접 가꾼 아름다운 정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