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업 기획부터 발주·관리까지 전 과정 실무 역량 강화
법·제도 중심 교육서 AI·신기술 대응형 교육으로 전환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12/31/NISI20251231_0002031081_web.jpg?rnd=20251231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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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 발주 교육이 인공지능(AI) 사업 기획부터 발주·관리까지 다루는 실무형 중심 내용으로 바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공SW 발주 역량 강화 교육을 'AI·신기술 실무 대응형'으로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교육이 법·제도 중심의 SW 발주 실무에 초점을 맞췄다면 개편된 교육은 신기술이 적용된 사업 기획부터 발주, 관리까지 전 과정 실무 역량과 AI 사업 발주부터 최신 기술 동향까지 함께 다루는 게 특징이다.
기존에 전문과정에서 다루던 내용을 기본·심화 단계로 끌어올려 재정비하고, 그 위에 인공지능 역량을 더하는 방향으로 기본, 심화, 전문 3단계로 개편했다.
교육 대상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소프트웨어사업 발주 담당자이며, 사업에 참여하거나 참여 예정인 수주기업 관계자도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온라인과 현장 방문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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