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승연. (사진=채널A)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8769_web.jpg?rnd=20260729103604)
[서울=뉴시스] 이승연. (사진=채널A)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승연이 남편과 처음 만났을 당시 클럽과 파티장에 데려간 이유를 공개한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는 이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전 녹화에서 이승연은 "평소 심리상담 공부를 오래 해서, 남녀의 심리 쪽으로 접근해 (연애) 조언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승철이 평소 남편에게도 심리 상담을 해주는지 묻자 이승연은 "부부의 심리는 각자 알아서! 상담은 남에게만 해주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승연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남편과) 처음 만나자마자 클럽에 데려갔다. 다음으로는 외국인이 아주 많은 파티장에 데려갔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싫어하는 행동을 내가 계속 할 경우 성질을 낼지, 안 낼지를 알아보기 위해 테스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연은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