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전남광주에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속출하고 있다
2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3분께 순천시 별량면 한 밭에서 8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구조 당시 체온은 39도로 확인됐다.
같은시각 여수시 동산동 한 이면도로에서도 80대 여성 B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0도에 이르는 고열 상태였던 B씨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이들을 온열질환자로 분류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3분께 순천시 별량면 한 밭에서 8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구조 당시 체온은 39도로 확인됐다.
같은시각 여수시 동산동 한 이면도로에서도 80대 여성 B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0도에 이르는 고열 상태였던 B씨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이들을 온열질환자로 분류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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