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미나미(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8393_web.jpg?rnd=20260728210442)
[서울=뉴시스]미나미(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아이돌이 되면서 꿈꿨던 '로망'에 대해 밝혔다.
2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
미나미는 "아이돌로 데뷔했고 스케줄 있고 카니발 타고 이런 걸 (기대했다)"고 했다.
원이는 "그리고 음료에 이름 쓰는 것도"라고 했고, 미나미는 "(패트병) 음료 (뚜껑)에 빨대 꽂는 것"이라고 했다.
장도연 또한 "나도 예전에 이거 뚫는 게 너무 연예인 같아서 좋아보여서 매니저님한테 뚫을 거 있으면 나도 좀 뚫어달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미나미는 동의하며 "뭔가 연예인의 기분을 느끼고 싶었다"고 했다.
장도연은 "데뷔 자체가 신나는 일이었네"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
미나미는 "아이돌로 데뷔했고 스케줄 있고 카니발 타고 이런 걸 (기대했다)"고 했다.
원이는 "그리고 음료에 이름 쓰는 것도"라고 했고, 미나미는 "(패트병) 음료 (뚜껑)에 빨대 꽂는 것"이라고 했다.
장도연 또한 "나도 예전에 이거 뚫는 게 너무 연예인 같아서 좋아보여서 매니저님한테 뚫을 거 있으면 나도 좀 뚫어달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미나미는 동의하며 "뭔가 연예인의 기분을 느끼고 싶었다"고 했다.
장도연은 "데뷔 자체가 신나는 일이었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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