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노텍의 공장 준공식
엠알이노베이션 투자 협약도

경산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의 공장 준공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화장품특화단지에 첫 입주기업이 탄생하고 신규 투자 업체가 나서는 등 단지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시는 28일 경산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의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바이노텍은 226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8654㎡ 규모의 공장을 건립했다.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가능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GMP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시는 또 이날 화장품 전문기업인 ㈜엠알이노베이션과 화장품특화단지내 투자 협약을 맺었다.
엠알이노베이션은 100억원 규모로 투자해 부지 6618㎡에 신규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생산시설과 제조설비를 구축해 화장품 생산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화장품특화단지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성과로 경산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28일 경산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의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바이노텍은 226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8654㎡ 규모의 공장을 건립했다.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가능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GMP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시는 또 이날 화장품 전문기업인 ㈜엠알이노베이션과 화장품특화단지내 투자 협약을 맺었다.
엠알이노베이션은 100억원 규모로 투자해 부지 6618㎡에 신규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생산시설과 제조설비를 구축해 화장품 생산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화장품특화단지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성과로 경산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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