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남광주통합 서구에 지역 특화 공공 놀이시설 조성

기사등록 2026/07/28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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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내 유휴시설을 '공공형 실내 놀이시설'로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LH 사회공헌 브랜드 사업인 'LH 세대공감 나눔 플러스(+)'의 일환으로, 전남 영광군과 경북 포항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8월 지자체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지자체 및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LH는 7억원의 재정 지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총괄한다. 서구청은 사업 공간 제공과 운영·사업비 일부 부담을, 한국해비타트는 사업공간 조성을 각각 맡는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세대공감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유휴공간을 모두가 어울려 활용할 수 있는 특화시설로 새롭게 조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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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남광주통합 서구에 지역 특화 공공 놀이시설 조성

기사등록 2026/07/28 16:33: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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