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회장 기관을 맡고 있는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가 '세이프-나인(SAFE-9) 합동점검단'을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8149_web.jpg?rnd=2026072815525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회장 기관을 맡고 있는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가 '세이프-나인(SAFE-9) 합동점검단'을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회장 기관을 맡고 있는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가 '세이프-나인(SAFE-9) 합동점검단'을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강원랜드에서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발대식을 가진 뒤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9개 안전 공공기관 감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다.
합동점검단은 기관별로 이뤄지던 안전점검을 확대해 에너지와 교통, 기반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많은 강원랜드 리조트에서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복합 위험 요인을 합동 점검했다.
허정환 감사는 "안전은 한 기관이 책임지는 시대를 넘어 함께 지키는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기관 간 전문성을 결합해 더욱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의회는 이날 강원랜드에서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발대식을 가진 뒤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9개 안전 공공기관 감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다.
합동점검단은 기관별로 이뤄지던 안전점검을 확대해 에너지와 교통, 기반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많은 강원랜드 리조트에서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복합 위험 요인을 합동 점검했다.
허정환 감사는 "안전은 한 기관이 책임지는 시대를 넘어 함께 지키는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기관 간 전문성을 결합해 더욱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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