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기사등록 2026/07/28 15: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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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전경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전경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2025년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28일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는 약제 사용 관리 및 적정 사용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이뤄지며 지난해 1년 동안 외래 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항생제, 주사제, 약품목수 등 3개 항목 10개 지표로 평가됐다.

병원은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항목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특히 급성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0%,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1.48%로 급성상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종합 등급 1등급을 차지했다.

강전용 병원장은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는 항생제와 주사제 오남용을 방지하고 적정 처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고려한 합리적인 처방과 자율적인 약제사용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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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기사등록 2026/07/28 15:48: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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