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거창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7. 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908_web.jpg?rnd=20260728135328)
[거창=뉴시스] 거창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7. 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36홀 규모의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최근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 규격을 갖춘 파크골프장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은 남하면 무릉리 일원에 36홀 규모(면적 4만4621㎡)로 조성됐다. 2025년 5월 준공 이후 같은 해 10월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 운영 중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의 공인인증은 코스의 규격과 시설, 운영관리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은 공인 규격을 갖춘 파크골프장으로 인정받게 됐다.
체육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공인인증은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공인 기준에 부합하는 시설과 운영 체계를 갖추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용객 모두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원범 거창군 파크골프협회장은 "공인인증 획득으로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의 대외 신뢰도와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국 단위 대회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