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만개한 신화가든 황화코스모스. (사진=제주신화월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843_web.jpg?rnd=20260728131409)
[서귀포=뉴시스] 만개한 신화가든 황화코스모스. (사진=제주신화월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신화월드 신화가든이 황화코스모스 개화로 한여름 이색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신화가든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방문객들에게 한여름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약 7300㎡ 규모의 신화가든은 계절마다 다른 꽃을 선보이는 정원으로, 올여름에는 예년보다 빠른 개화로 황화코스모스가 넓은 정원을 노란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꽃밭 중앙의 나 홀로 나무와 로툰다, 액자형 조형물 등은 사진 촬영 명소로 꼽힌다. 해 질 무렵에는 노을과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져 서귀포의 여름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신화가든은 제주신화월드 투숙객은 물론 일반 관광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예년보다 개화 시기가 빨라 한여름에도 황화코스모스를 감상할 수 있다"며 "꽃과 노을,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신화월드는 신화가든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방문객들에게 한여름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약 7300㎡ 규모의 신화가든은 계절마다 다른 꽃을 선보이는 정원으로, 올여름에는 예년보다 빠른 개화로 황화코스모스가 넓은 정원을 노란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꽃밭 중앙의 나 홀로 나무와 로툰다, 액자형 조형물 등은 사진 촬영 명소로 꼽힌다. 해 질 무렵에는 노을과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져 서귀포의 여름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신화가든은 제주신화월드 투숙객은 물론 일반 관광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예년보다 개화 시기가 빨라 한여름에도 황화코스모스를 감상할 수 있다"며 "꽃과 노을,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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