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누출·전기화재 감지 시스템 도입
![[음성=뉴시스] 음성군청, 음성군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7/NISI20220217_0000935106_web.jpg?rnd=202202172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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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 원남산업단지가 산업통상부·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의 '2026년 특별안전구역 스마트안전솔루션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8일 충북도와 음성군 등에 따르면 원남산단에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6억4000만원(국비 3억2000만원 포함)이 투입돼 스마트 안전 인프라가 구축된다.
군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감지와 전기화재 징후 감지, 열화상 카메라 기반 화재 감지 시스템 등을 도입해 산단 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도와 군은 다음 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내년까지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유해 화학물질 누출 등을 첨단 센서와 카메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충북도와 음성군 등에 따르면 원남산단에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6억4000만원(국비 3억2000만원 포함)이 투입돼 스마트 안전 인프라가 구축된다.
군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감지와 전기화재 징후 감지, 열화상 카메라 기반 화재 감지 시스템 등을 도입해 산단 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도와 군은 다음 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내년까지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유해 화학물질 누출 등을 첨단 센서와 카메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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