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대포숲 음악회'…트로트 공연에 불꽃놀이까지

기사등록 2026/07/28 10:24:0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내달 1일 지리산 내원사 계곡과 대원사 계곡의 맑은 물이 합류하는 삼장면 복지회관 일원에서 '대포숲 음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지리산의 시원한 바람과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음악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 야외 특별무대에서 삼장면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다.

음악회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알찬 프로그램과 더욱 풍성해진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하며 쎄미 전자현악 그룹 앨리스의 화려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금잔디를 비롯해 현진우, 민은이, 양미경, 한보라, 최도현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피날레는 지리산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불꽃놀이로 장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내달 1일 '대포숲 음악회'…트로트 공연에 불꽃놀이까지

기사등록 2026/07/28 10:24:0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