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글로벌 매체 '비아 새틀라이트' 선발
한국인 연구자 최초로 부문에 이름 올려
![[서울=뉴시스] 김태연 명지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교수. (사진=명지대 제공)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618_web.jpg?rnd=20260728100217)
[서울=뉴시스] 김태연 명지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교수. (사진=명지대 제공)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 김태연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미국의 글로벌 우주·위성 전문 매체인 비아 새틀라이트(Via Satellite)가 발표한 '2026 라이징 스타(Rising Stars)' 25인에 선정됐다.
28일 명지대에 따르면 해당 부문에 한국인 연구자나 전문가가 선정된 사례는 없었으며, 김 교수는 이번 선정을 통해 국내 최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1986년 창간된 비아 새틀라이트는 매년 세계 최대 규모의 위성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새틀라이트(SATELLITE)'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우주·위성 산업 분야의 학문 연구를 활성화하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매년 전 세계 만 35세 이하의 신진 전문가 가운데 기술 혁신과 학술적 성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25인을 '라이징 스타'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현재 명지대에서 차세대 위성 네트워크에 AI 응용 시스템을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 중인 김 교수는 대기업 재직 당시 차세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연구와 국제 표준화 활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위성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의 계획 단계를 세계 최초로 정의하고 분석하는 등 차세대 위성 네트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학술 성과를 내고 있다.
김 교수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매체로부터 대한민국 위성 네트워크 연구 성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할 인공지능 네이티브(AI-Native) 위성 네트워크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명지대에 따르면 해당 부문에 한국인 연구자나 전문가가 선정된 사례는 없었으며, 김 교수는 이번 선정을 통해 국내 최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1986년 창간된 비아 새틀라이트는 매년 세계 최대 규모의 위성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새틀라이트(SATELLITE)'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우주·위성 산업 분야의 학문 연구를 활성화하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매년 전 세계 만 35세 이하의 신진 전문가 가운데 기술 혁신과 학술적 성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25인을 '라이징 스타'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현재 명지대에서 차세대 위성 네트워크에 AI 응용 시스템을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 중인 김 교수는 대기업 재직 당시 차세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연구와 국제 표준화 활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위성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의 계획 단계를 세계 최초로 정의하고 분석하는 등 차세대 위성 네트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학술 성과를 내고 있다.
김 교수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매체로부터 대한민국 위성 네트워크 연구 성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할 인공지능 네이티브(AI-Native) 위성 네트워크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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