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까지 국민 참여 이벤트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간판](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858_web.jpg?rnd=20260413184144)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간판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숏폼 영상 공모전과 대국민 하천·계곡 시스템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행안부는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정하(천)계(곡)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하천·계곡이 청정하(천)계(곡) 바뀌었어요'를 주제로 하는 영상 공모전이 진행된다.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후 모습이나 정비 이후 달라진 이용 환경 등을 담은 30초 이상 60초 미만의 숏폼 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행안부는 대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모두 5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26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8월 시범운영을 앞둔 대국민 하천·계곡 시스템의 명칭 공모도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국민이 휴가지 등에서 자리세 징수와 같은 하천·계곡 내 불법으로 의심되는 행위를 발견하면 휴대전화로 해당 장소가 하천구역인지 확인한 뒤 신고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참가자는 시스템의 목적과 기능을 잘 나타내는 명칭을 댓글로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 3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안부는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정하(천)계(곡)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하천·계곡이 청정하(천)계(곡) 바뀌었어요'를 주제로 하는 영상 공모전이 진행된다.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후 모습이나 정비 이후 달라진 이용 환경 등을 담은 30초 이상 60초 미만의 숏폼 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행안부는 대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모두 5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26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8월 시범운영을 앞둔 대국민 하천·계곡 시스템의 명칭 공모도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국민이 휴가지 등에서 자리세 징수와 같은 하천·계곡 내 불법으로 의심되는 행위를 발견하면 휴대전화로 해당 장소가 하천구역인지 확인한 뒤 신고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참가자는 시스템의 목적과 기능을 잘 나타내는 명칭을 댓글로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 3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