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1시9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노상에서 택시가 건물 외벽을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택시기사 A(70대)씨가 사망했다. 당시 승객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다른 차량과 1차 사고가 난 뒤 건물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사고로 택시기사 A(70대)씨가 사망했다. 당시 승객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다른 차량과 1차 사고가 난 뒤 건물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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