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더 펀치(사진=MBN 제공)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421_web.jpg?rnd=20260728082846)
[서울=뉴시스]더 펀치(사진=MBN 제공)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MBN은 '뉴스파이터' 후속으로 '더 펀치'를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더 펀치'는 사회 현안과 생활 밀착형 이슈, 화제의 뉴스 등 다양한 소재를 전문가들과 함께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끼지 매일 오후 5시50분에 방송한다.
'더 펀치' 측은 "'뉴스파이터'가 사실 전달과 인터뷰 중심이었다면 '더 펀치'는 다양한 전문가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맥락과 해석까지 함께 전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일부터 방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더 펀치'는 사회 현안과 생활 밀착형 이슈, 화제의 뉴스 등 다양한 소재를 전문가들과 함께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끼지 매일 오후 5시50분에 방송한다.
'더 펀치' 측은 "'뉴스파이터'가 사실 전달과 인터뷰 중심이었다면 '더 펀치'는 다양한 전문가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맥락과 해석까지 함께 전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일부터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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