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바다 풍광 속 올해 24회째
![[여수=뉴시스]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 중 거문도 뱃노래 시연 장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7/08/11/NISI20170811_0000029757_web.jpg?rnd=20170811114126)
[여수=뉴시스]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 중 거문도 뱃노래 시연 장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제24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 행사'가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삼호교 물양장 일원에서 열린다.
27일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은빛 바다 체험 행사는 거문도의 수련한 해안 경관과 역사·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31일은 거문도 뱃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불꽃놀이,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인 내달 1일은 맨손 활어 잡기, 지인망 끌기, 고둥잡기 등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은빛가요제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축제 기간에는 거문도 해산물 먹거리와 해풍쑥떡 만들기 체험, 해상 투어 등 거문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 해양안전체험관, 거문도 역사문화관, 거문도 수산물 홍보관 등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거문도의 해양·역사문화와 특산물을 알릴 예정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거문도만의 특색 있는 지역 콘텐츠를 담은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축제를 통해 천혜의 해안 풍광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은빛 바다 체험 행사는 거문도의 수련한 해안 경관과 역사·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31일은 거문도 뱃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불꽃놀이,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인 내달 1일은 맨손 활어 잡기, 지인망 끌기, 고둥잡기 등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은빛가요제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축제 기간에는 거문도 해산물 먹거리와 해풍쑥떡 만들기 체험, 해상 투어 등 거문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 해양안전체험관, 거문도 역사문화관, 거문도 수산물 홍보관 등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거문도의 해양·역사문화와 특산물을 알릴 예정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거문도만의 특색 있는 지역 콘텐츠를 담은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축제를 통해 천혜의 해안 풍광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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