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24일 서울 용산구 기숙사 건설현장에서 혹서기 대비 협력업체 현장 종사자에게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장학재단)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927_web.jpg?rnd=20260727145722)
[서울=뉴시스]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24일 서울 용산구 기숙사 건설현장에서 혹서기 대비 협력업체 현장 종사자에게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장학재단)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용산 기숙사 건설 현장에서 여름철 폭염 속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온 환경에서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고 현장 중심 안전보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하는 박창달 이사장의 의지로 추진됐다.
재단은 건설현장 협력업체 종사자에게 냉각조끼, 이온음료, 7종의 응급키트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용품 40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온열질환 예방용품은 지난 2분기 합동 안전점검 시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응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에 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단은 건설현장 종사자 대상으로 폭염특보 발효 시 충분한 휴식을 권장하고, 온열질환 증상 의심자 발생 시에는 작업중지 요청제(Safety Call)를 활용하도록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박 이사장은 "건설현장은 고온 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만큼 온열질환 예방활동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함께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캠페인은 고온 환경에서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고 현장 중심 안전보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하는 박창달 이사장의 의지로 추진됐다.
재단은 건설현장 협력업체 종사자에게 냉각조끼, 이온음료, 7종의 응급키트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용품 40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온열질환 예방용품은 지난 2분기 합동 안전점검 시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응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에 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단은 건설현장 종사자 대상으로 폭염특보 발효 시 충분한 휴식을 권장하고, 온열질환 증상 의심자 발생 시에는 작업중지 요청제(Safety Call)를 활용하도록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박 이사장은 "건설현장은 고온 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만큼 온열질환 예방활동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함께 예방활동을 추진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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