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은 김호선 대표이사가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자사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추가 취득 규모는 약 6억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김 대표의 장내 매수는 올 들어서만 벌써 네번째다. 이번 취득 물량까지 더하면 김 대표가 올해 직접 매입한 주식 규모는 총 31억원에 달한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전사 차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과 맞물려, 최고경영자 역시 연이어 직접 지분을 확대하며 책임경영의 최전선에 서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해외 유통망 확대와 상품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기업가치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