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서울신용보증재단·KB국민은행·우리은행과 협약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진행된 지역상생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식에서 전혜영 이케아 강동점 부점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박장혁 서울신용보증재단 사업전략부문 상임이사를 비롯해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케아 코리아 제공) 2026.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895_web.jpg?rnd=20260727144442)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진행된 지역상생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식에서 전혜영 이케아 강동점 부점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박장혁 서울신용보증재단 사업전략부문 상임이사를 비롯해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케아 코리아 제공) 2026.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이케아 코리아가 담보력이 부족한 강동구 소재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을 위해 1억원을 특별출연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지난 23일 강동구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강동구,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우리은행과 '지역상생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담보력이 부족한 강동구 소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이케아 코리아는 특별신용보증 재원 마련을 위해 1억원을 출연한다.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도 각 3억원과 4억원을 출연해 총 8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강동구 소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0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공급할 방침이다.
전혜영 이케아 강동점 부점장은 "이케아 강동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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