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5/NISI20251205_0002010990_web.jpg?rnd=20251205104125)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BNK투자증권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BNK투자는 최근 '전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고객이 이용하는 모든 온라인 시스템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관련 다크패턴 가이드라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TF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주요 채널을 대상으로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15개 다크패턴 해당 여부를 전수 점검하고, 순차적인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고 BNK투자는 전했다.
또 신규 화면을 개발하거나 기존 화면을 변경할 경우 다크패턴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도록 절차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BNK투자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크패턴의 개념과 실무 적용 사례를 교육하고, 다크패턴 찾기 공모전도 진행했다.
박두희 BN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전무)는 "이번 대응체계 구축은 단순히 당국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투명하고 객관적인 환경에서 금융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NK투자는 최근 '전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고객이 이용하는 모든 온라인 시스템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관련 다크패턴 가이드라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TF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주요 채널을 대상으로 금융당국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15개 다크패턴 해당 여부를 전수 점검하고, 순차적인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고 BNK투자는 전했다.
또 신규 화면을 개발하거나 기존 화면을 변경할 경우 다크패턴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도록 절차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BNK투자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크패턴의 개념과 실무 적용 사례를 교육하고, 다크패턴 찾기 공모전도 진행했다.
박두희 BN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전무)는 "이번 대응체계 구축은 단순히 당국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투명하고 객관적인 환경에서 금융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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