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경영전략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수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Sh수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세전 당기순이익이 203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70억원(약 3.6%) 증가한 규모다. 총자산은 70조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6조7000억원 증가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올해 3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상반기 사업결산과 하반기 영업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과 전국 영업점장 등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신 행장은 "남들과 다른 시각, 한 박자 빠른 의사결정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서 더 크고 새로운 수협 금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