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성적 문제와 외도로 갈등을 겪는 4년 차 커플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JTBC)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812_web.jpg?rnd=20260727135725)
[서울=뉴시스] 성적 문제와 외도로 갈등을 겪는 4년 차 커플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JTBC) 2026.07.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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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성적 문제로 갈등을 겪는 4년 차 커플의 사연이 공개된다.
28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6회에는 성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른바 '발전 커플'이 등장한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단 하나를 제외하고 모든 게 다 잘 맞는다"고 말한다.
두 사람이 갈등을 겪는 이유는 남자친구의 발기부전 문제다. 여자친구는 "육체적 사랑이 중요하다"며 "남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느낌이 없다"고 밝힌다.
이어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남친이 허락한 외도였다"고 말한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라고 지적한다. 이어 "이건 이혼숙려캠프에도 못 나와"라고 말한다.
서장훈은 외도 사건 이후에도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사랑 아냐! 착각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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