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청렴 골든벨'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783_web.jpg?rnd=2026072713365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청렴 골든벨'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청렴 골든벨'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강의식 교육 대신 퀴즈 형식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특강과 3개 라운드의 청렴 퀴즈로 구성됐다.
문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공재정환수법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출제됐다.
1라운드는 휴대전화를 활용한 개인전, 2라운드는 부서별 팀 대항전, 3라운드는 우수 참가자들의 결승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총무과 심성보 주무관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학교안전과 김현준 주무관이 2위, 교원인사과 황인영 주무관이 3위에 올랐다.
천호성 교육감은 "청렴은 규정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참여형 청렴교육을 확대해 신뢰받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기존 강의식 교육 대신 퀴즈 형식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특강과 3개 라운드의 청렴 퀴즈로 구성됐다.
문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공재정환수법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출제됐다.
1라운드는 휴대전화를 활용한 개인전, 2라운드는 부서별 팀 대항전, 3라운드는 우수 참가자들의 결승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총무과 심성보 주무관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학교안전과 김현준 주무관이 2위, 교원인사과 황인영 주무관이 3위에 올랐다.
천호성 교육감은 "청렴은 규정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참여형 청렴교육을 확대해 신뢰받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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