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생물자원관, '자원관이 살아있다' 생물 탐험 프로프램 운영

기사등록 2026/07/27 12: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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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야간 탐사

[상주=뉴시스] 자원관이 살아있다 포스터.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자원관이 살아있다 포스터.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여름밤 생물 탐험 행사인 '자원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식물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과 퀴즈 탐험, 야간 탐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밤에는 평소 들어갈 수 없는 소등된 전시관을 탐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관 입장 및 야간 공연, 만들기 체험 등 모든 행사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낮에는 매일 다른 식물과 관련된 만들기 체험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풀어보는 식물 퀴즈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해가 진 뒤에는 야외 전시온실 곳곳에 숨겨진 비밀 단서를 찾아 하나의 단어를 완성하는 '비밀의 숲'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야간 탐사 프로그램은 오는 30일까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여진동 전시교육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물 다양성을 배우고,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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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생물자원관, '자원관이 살아있다' 생물 탐험 프로프램 운영

기사등록 2026/07/27 12:34: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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