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2025년도 우수 운영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선정에 따라 최은주 간호시뮬레이션센터장은 최근 서울 스페이스쉐어 서울역3센터에서 열린 수행기관 간담회에서 '2025년도 수행기관 사업 운영성과 및 사례'를 발표했다.
최 센터장은 간호시뮬레이션 교육환경 및 인프라 구축, 임상실무역량 향상을 위한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교원 교육역량 강화, 교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또 사업 운영위원으로 참여한 김정숙 간호학과 교수는 수행기관 운영 기준과 실무사항을 공유하며 신규 수행기관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과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경인여대는 2025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4억원 지원 유형 수행기관 7곳 중 한곳으로 선정됐다.
경인여대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앞으로도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지역 의료기관 연계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간호교육의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경 간호학과 부학과장은 "간호시뮬레이션센터의 구축과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임상실무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시뮬레이션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정에 따라 최은주 간호시뮬레이션센터장은 최근 서울 스페이스쉐어 서울역3센터에서 열린 수행기관 간담회에서 '2025년도 수행기관 사업 운영성과 및 사례'를 발표했다.
최 센터장은 간호시뮬레이션 교육환경 및 인프라 구축, 임상실무역량 향상을 위한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교원 교육역량 강화, 교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또 사업 운영위원으로 참여한 김정숙 간호학과 교수는 수행기관 운영 기준과 실무사항을 공유하며 신규 수행기관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과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경인여대는 2025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4억원 지원 유형 수행기관 7곳 중 한곳으로 선정됐다.
경인여대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앞으로도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지역 의료기관 연계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간호교육의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경 간호학과 부학과장은 "간호시뮬레이션센터의 구축과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임상실무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시뮬레이션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