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주지훈 황실 스캔들…'재혼 황후', 올 가을 공개

기사등록 2026/07/27 12: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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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신민아·주지훈 주연의 '재혼 황후'가 올 가을 시청자들과 만난다.

디즈니+는 27일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올 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로 칭송받던 나비에가 노예 리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와 재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다.

황후 나비에는 배우 신민아가, 나비에를 보고 첫눈에 반한 서왕국 왕자 하인리는 이종석이 맡았다. 절대 권력을 가진 동대제국 황제 소비에슈와 노예 출신 후궁 라스타는 각각 주지훈과 이세영이 연기한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만든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경이로운 소문'의 여지나·현충열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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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주지훈 황실 스캔들…'재혼 황후', 올 가을 공개

기사등록 2026/07/27 12:18: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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