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15_web.jpg?rnd=202607061318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교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교별로 3∼5명 규모의 소규모 학급을 구성해 수준별 교과 보충학습을 지원하는 '학습도약 계절학기'를 운영한다. 도내 201개 학교에서 607개 프로그램이 개설됐으며 1208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전주교육대학교와 협력해 '예비교원 학습지원튜터 여름방학 학력신장 캠프'를 이날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60명씩 총 1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예비교원으로부터 교과 학습지도와 학습 코칭을 받고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과 사회성 강화 활동에도 참여한다.
또 사회성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도 기르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은 방학 중 학습 지원을 통해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새 학기 적응을 돕는 한편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기초학력 책임제'를 기반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천호성 교육감은 "방학은 학습 격차가 커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방학에도 배움을 이어가고 새 학기를 자신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교육청은 학교별로 3∼5명 규모의 소규모 학급을 구성해 수준별 교과 보충학습을 지원하는 '학습도약 계절학기'를 운영한다. 도내 201개 학교에서 607개 프로그램이 개설됐으며 1208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전주교육대학교와 협력해 '예비교원 학습지원튜터 여름방학 학력신장 캠프'를 이날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60명씩 총 1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예비교원으로부터 교과 학습지도와 학습 코칭을 받고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과 사회성 강화 활동에도 참여한다.
또 사회성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협동심과 사회성도 기르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은 방학 중 학습 지원을 통해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새 학기 적응을 돕는 한편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기초학력 책임제'를 기반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천호성 교육감은 "방학은 학습 격차가 커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방학에도 배움을 이어가고 새 학기를 자신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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