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학교급식 조리실무원 경쟁률 1.68대 1

기사등록 2026/07/27 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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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의 학교급식 조리실무원 공개 채용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09명 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지원청별로는 남부교육지원청이 8명 모집에 42명이 몰려 5.25대 1로 가장 높다.

또 군위 3대 1(1명 모집·3명 지원), 서부 1.97대 1(30명 모집·59명 지원), 동부 1.16대 1(43명 모집·50명 지원), 달성 1.07대 1(27명 모집·29명 지원) 등이다.

이번 채용은 조리실무원 정년퇴직 등에 따른 결원을 적기에 충원해 학교급식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31일 최종합격자로 선발된다. 109명의 합격자는 9월1일부터 공립학교에 배치돼 급식 조리와 배식, 위생관리 업무를 맡는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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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학교급식 조리실무원 경쟁률 1.68대 1

기사등록 2026/07/27 10:09: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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