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수급위기 대응 및 향후 과제 등 설
![[세종=뉴시스]27일 울산 중구 한국석유공사 본사를 방문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뒷줄 왼쪽 일곱째)이 손주석 사장(뒷줄 왼쪽 여섯째) 등 석유공사 임직원과 간담회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석유공사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27/NISI20260727_0002196815_web.jpg?rnd=20260727140407)
[세종=뉴시스]27일 울산 중구 한국석유공사 본사를 방문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뒷줄 왼쪽 일곱째)이 손주석 사장(뒷줄 왼쪽 여섯째) 등 석유공사 임직원과 간담회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석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석유공사는 27일 김상욱 울산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전쟁 이후 한층 더 강조되고 있는 자원안보의 중요성과 석유수급 위기 대응 노력,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과 김상욱 울산시장,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손 사장은 그간 석유공사가 석유 수급위기 대응을 위해 노력해온 성과와 공급망 고도화 및 확대를 위한 향후 과제 등을 전했다.
손주석 사장은 "석유공사는 국가 자원안보를 수호하는 대표 공기업으로 2014년 울산 본사 이전 후 지역 사회공헌 및 상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사와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한 더 많은 상호협력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 전경. (사진=한국석유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