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뉴시스]김도현 기자 = 26일 낮 12시 29분께 충남 금산군 제원면 명암리의 한 산소에서 60대 남성 A씨와 여성 B씨가 온열질환 증세로 쓰러졌다.
이들은 산고에서 안장 작업을 지켜보다 온열질환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7명이 있었으며 2명만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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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6 16:55:52

기사등록 2026/07/26 16:55: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