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전서 교체 출전
![[서울=뉴시스]토트넘 프리시즌 친선전에 출전한 양민혁. (사진=토트넘 구단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01904161_web.jpg?rnd=20250728094408)
[서울=뉴시스]토트넘 프리시즌 친선전에 출전한 양민혁. (사진=토트넘 구단 소셜미디어 캡처) 2025.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임대 생활을 마치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한 한국 축구 '샛별' 양민혁이 프리시즌에서 2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민혁은 26일(한국 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의 프리시즌 평가전 중 후반 18분 제이미 돈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등번호 59번을 착용한 양민혁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골문을 두드렸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경기 중간 중앙선 아래로 내려가 수비에 직접 가담하는 장면도 있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양민혁은 27분 동안 볼 터치 9회, 패스 성공률 83%(6회 중 5회 성공), 태클 2회, 가로채기 1회 등을 기록했다.
해당 사이트는 양민혁에게 무난한 평점 6.6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전반 12분 데인 스칼렛과 후반 25분 히샬리송의 쐐기골을 더해 2-0 승리를 거뒀다.
사흘 뒤인 29일 오후 6시45분 토트넘은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시드니FC를 상대한다.
양민혁은 26일(한국 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의 프리시즌 평가전 중 후반 18분 제이미 돈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등번호 59번을 착용한 양민혁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골문을 두드렸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경기 중간 중앙선 아래로 내려가 수비에 직접 가담하는 장면도 있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양민혁은 27분 동안 볼 터치 9회, 패스 성공률 83%(6회 중 5회 성공), 태클 2회, 가로채기 1회 등을 기록했다.
해당 사이트는 양민혁에게 무난한 평점 6.6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전반 12분 데인 스칼렛과 후반 25분 히샬리송의 쐐기골을 더해 2-0 승리를 거뒀다.
사흘 뒤인 29일 오후 6시45분 토트넘은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시드니FC를 상대한다.
![[노리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번트리 시티 임대 시절 양민혁. 2026.01.26.](https://img1.newsis.com/2026/01/27/NISI20260127_0000955329_web.jpg?rnd=20260127064909)
[노리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번트리 시티 임대 시절 양민혁. 2026.01.26.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에서 성장한 양민혁은 지난해 1월 토트넘에 입단해 빅리그에 입성했고, 챔피언십(2부 리그)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다.
2024~2025시즌 하반기엔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2025~2026시즌 상반기엔 포츠머스, 하반기엔 코번트리 시티 임대를 다녔다.
다만 직전 코번트리 임대에선 단 4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민혁은 프리시즌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어 1군 잔류에 도전한다.
한편 양민혁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도 함께 준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4~2025시즌 하반기엔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2025~2026시즌 상반기엔 포츠머스, 하반기엔 코번트리 시티 임대를 다녔다.
다만 직전 코번트리 임대에선 단 4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민혁은 프리시즌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어 1군 잔류에 도전한다.
한편 양민혁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도 함께 준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