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일본서 K-뷰티·푸드 홍보…867만 달러 수출 상담

기사등록 2026/07/26 10:55:4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용인=뉴시스] 용인시의 일본 수출상담회(사진=용인시 제공) 2026.07.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용인시의 일본 수출상담회(사진=용인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일본 도쿄와 시부야에 지역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 총 64건 86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업, 수출상담회(B2B)와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팝업스토어(B2C)를 연계해 운영했다. 도쿄 수출상담회에서는 지역 기업들이 일본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가 기업인 엘리자베스는 3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시부야에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어 K-뷰티와 K-푸드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일본 소비자와 60여 명의 현지 인플루언서가 방문해 SNS를 통해 제품을 소개했으며, 현지 언론도 취재에 나서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용인시, 일본서 K-뷰티·푸드 홍보…867만 달러 수출 상담

기사등록 2026/07/26 10:55:4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