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지용, 이재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6/NISI20260726_0002195863_web.jpg?rnd=20260726072736)
[서울=뉴시스] 고지용, 이재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젝스키스'(젝키) 출신 고지용과 이재진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고지용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진 형과 오랜만에 둘이 만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즐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랫동안 대중 매체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던 이재진과 최근 급성 간 수치 상승 등 건강 이상을 겪은 뒤 회복한 고지용의 다정한 모습이 반가움을 더했다.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두 사람은 팀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고지용은 사업가로 변신해 개인 활동을 해왔다. 이재진은 지난 2021년 결혼 후 정적 속에서 평범한 일상을 이어오고 있다. 득남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젝스키스는 오는 2027년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지용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진 형과 오랜만에 둘이 만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즐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랫동안 대중 매체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던 이재진과 최근 급성 간 수치 상승 등 건강 이상을 겪은 뒤 회복한 고지용의 다정한 모습이 반가움을 더했다.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두 사람은 팀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고지용은 사업가로 변신해 개인 활동을 해왔다. 이재진은 지난 2021년 결혼 후 정적 속에서 평범한 일상을 이어오고 있다. 득남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젝스키스는 오는 2027년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