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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5일 오전 8시34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와 플라스틱 원료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 중이던 고무첨가제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환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순천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와 플라스틱 원료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 중이던 고무첨가제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환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순천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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