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소방대원이 벌집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DB)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4일 오후 3시4분께 경기 고양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A씨가 벌에 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았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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