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스펙트럼’의 ‘복날 한정 특선 메뉴’,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은 삼복(三伏) 가운데 둘째인 중복(中伏)이다.
국지성 호우가 잦은 가운데 모처럼 하늘이 개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요 호텔이 펼치는 보양 뷔페 프로모션에 관심이 쏠린다.
민어, 전복, 능이버섯, 장어 등 귀한 식자재를 활용한 전통 한식 보양식부터 세계 각국의 여름 미식, 망고를 비롯한 열대과일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한다.
복날은 물론 여름 내내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미식 콘텐츠를 펼쳐놓는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15일 ‘초복’에 이어 중복과 8월14일 ‘말복’ 당일에 5층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 ‘복날 한정 특선 메뉴’를 추가한다.
특선은 ‘반계탕’ ‘자양 백세주’를 곁들이는 구성이다.
반계탕은 닭 반 마리를 각종 약재와 함께 푹 끓여내 육질은 부드럽고 국물 맛은 진하다. 양이 부담스럽지 않아 다른 뷔페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다.
자양 백세주는 6년근 홍삼과 숙지황, 당귀 등 한방 원료를 저온에서 숙성·발효해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다.
스펙트럼은 여름 시즌 동안 깊은 들깨 향을 살린 ‘오리탕’을 비롯해 ‘평양냉면’ ‘닭고기 냉채’ ‘제철 샐러드’ 등 무더위에 잃기 쉬운 입맛을 돋우는 메뉴를 번갈아 내놓는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호텔 셰프의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보양식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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