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토부 장관 만나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현안 논의

기사등록 2026/07/24 18:58:42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주택 공급 확대 등 주택 정책 현안 전반 다뤄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열린 서울-에티오피아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하던 중 입장을 밝히기 위해 취재진 앞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22.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열린 서울-에티오피아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하던 중 입장을 밝히기 위해 취재진 앞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택 정책을 논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김 장관을 만나 주택 시장 상황과 주택 공급 확대 등 주택 정책 현안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과정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한 내용도 다뤄졌다. 다만 용산국제업무지구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합의된 사항은 없다고 시는 밝혔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22.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22. [email protected]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주택 6000여세대를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국토부는 올해 1·29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 이곳에 1만 세대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오세훈, 국토부 장관 만나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현안 논의

기사등록 2026/07/24 18:58:4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