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맞아 병역판정검사 장비 시설 점검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병무지청에서 검사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6.01.15.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21127746_web.jpg?rnd=20260115113118)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병무지청에서 검사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6.01.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병무청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와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실시하는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중단하고, 8월 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무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혹서기를 맞아 병역판정검사 장비 시설을 일제히 점검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병무청은 해당 기간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비롯해 냉방설비와 전기·소방시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혹서기 휴무기간 착오로 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개인별 검사일자를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