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부터 대학생·교사 참여…우수작 8편
![[원주=뉴시스] G-평화·통일 숏폼 공모전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라대학교 제공) 202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5023_web.jpg?rnd=20260724140559)
[원주=뉴시스] G-평화·통일 숏폼 공모전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라대학교 제공) 2026.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라대학교 강원통일교육센터가 주관한 'G-평화·통일 숏폼 공모전'에서 통일부장관상 수상자가 나왔다.
한라대는 대학 대회의실에서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5편 등 모두 8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튜브 등 짧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강원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화·통일 관련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대상인 통일부장관상은 이민지 씨(서곡초 담임교사)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박자인·임은수 양, 우수상은 김남희·원예지·전서윤 양과 조윤우·김범준 군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교사까지 다양한 연령과 배경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수상작을 공식 온라인 채널에 공개하고 통일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응권 총장은 "숏폼 콘텐츠를 통해 평화와 통일 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참여형 통일교육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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