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공시 추진경과 검토·향후계획 논의
![[세종=뉴시스]한전 본사 전경이다.(사진=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30/NISI20250530_0001856866_web.jpg?rnd=20250530163333)
[세종=뉴시스]한전 본사 전경이다.(사진=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24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2026년 제2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ESG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선임(안) ▲2035 한전 온실가스 감축계획(안) ▲연결기준 기후공시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2025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 실적 등의 안건 심의와 검토가 진행됐다.
우선 각 분야별 전문가인 외부위원 6인과 내부위원 1인으로 ESG자문위원회를 재구성했다.
정부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부합하는 한전 온실가스 감축계획(안)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 전 분야에 걸친 감축 투자, 친환경 전력설비 도입 확대, 에너지 효율 향상 촉진, 연료원 전환과 설비효율 개선 등을 통해 전력부문의 탄소중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에 발맞춰 한전이 그동안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연결기준 기후공시 추진경과를 검토하고 향후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전 지구적 과제와 상생협력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이사회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ESG 경영체계를 바탕으로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ESG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선임(안) ▲2035 한전 온실가스 감축계획(안) ▲연결기준 기후공시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2025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 실적 등의 안건 심의와 검토가 진행됐다.
우선 각 분야별 전문가인 외부위원 6인과 내부위원 1인으로 ESG자문위원회를 재구성했다.
정부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부합하는 한전 온실가스 감축계획(안)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 전 분야에 걸친 감축 투자, 친환경 전력설비 도입 확대, 에너지 효율 향상 촉진, 연료원 전환과 설비효율 개선 등을 통해 전력부문의 탄소중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에 발맞춰 한전이 그동안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연결기준 기후공시 추진경과를 검토하고 향후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전 지구적 과제와 상생협력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이사회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ESG 경영체계를 바탕으로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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