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BNK경남은행 임직원들, 하반기 사랑의헌혈 등

기사등록 2026/07/23 17: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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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임직원들이 창원 본점 주차장에 정차된 헌혈버스에서 '올해 하반기 사랑의 헌혈'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적십자 경남지사와 경남신문 등은 지역 헌혈 문화 활성화를 위해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전개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본부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각 영업그룹 직원들이 기탁한 헌혈증을 모아 혈액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지리산둘레길 완주자들, 경남생명의숲에 기부금 전달


경남도는 2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지리산둘레길 3기 종주단 중 300㎞를 완주한 11명이 경남생명의숲에 숲길 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3기 종주단은 이용객 감소로 침체된 지리산둘레길을 널리 알리고 산촌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결성된 모임이다. 현재 도청 직원, 도민 등 41명이 참여하고 있다.

경남생명의숲은 지리산 생태 복원과 숲 보전 활동, 나무심기, 숲가꾸기, 도시숲, 숲탐방운동과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전국 단위 환경단체로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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