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상반기 최고경영인·최고노동자상 시상

기사등록 2026/07/23 16:55:0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알멕 박수현 회장, 세아창원특수강 김창곤 부총괄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상반기 최고경영인·최고노동자상 시상식을 열고 ㈜알멕 박수현 회장과 세아창원특수강 김창곤 부총괄을 각각 최고경영인과 최고노동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고경영인상을 받은 박수현 회장은 알루미늄 소재·부품 기술혁신과 미래차 부품산업 육성, 수출 확대, 생산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고노동자상을 받은 김창곤 부총괄은 특수제강 분야 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노사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강기윤 시장은 "기업인과 노동자의 혁신과 헌신이 창원 산업 경쟁력의 원동력"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는 산업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최고경영인과 최고노동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창원시, 상반기 최고경영인·최고노동자상 시상

기사등록 2026/07/23 16:55:0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