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시스] 구조 현장. (사진=동두천소방서 제공) 2026.07.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4187_web.jpg?rnd=20260723153040)
[동두천=뉴시스] 구조 현장. (사진=동두천소방서 제공) 2026.07.23 [email protected]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음식물 분해가스에 중독되는 사고가 났다.
23일 경기 동두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50분께 동두천시 상패동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에서 50대 직원 A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음식물을 버리던 중 음식물통을 떨어뜨려 이를 회수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음식물 분해가스에 중독 돼 의식을 잃었다.
소방대원들은 A씨에게 즉시 산소마스크를 씌우고 구조용 들것과 복식 사다리를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구조 과정에서 호흡과 의식을 회복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경기 동두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50분께 동두천시 상패동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에서 50대 직원 A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음식물을 버리던 중 음식물통을 떨어뜨려 이를 회수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음식물 분해가스에 중독 돼 의식을 잃었다.
소방대원들은 A씨에게 즉시 산소마스크를 씌우고 구조용 들것과 복식 사다리를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구조 과정에서 호흡과 의식을 회복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