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교원단체·노조와 간담회…"소통·협력"

기사등록 2026/07/23 14: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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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3일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한국교육노조 등 교원단체·노조와 잇달아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3일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한국교육노조 등 교원단체·노조와 잇달아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23일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한국교육노조 등 교원단체·노조와 잇달아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와 교원 업무 경감,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도교육청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활동 보호와 교원 업무경감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교원단체·노조와의 지속해서 소통하며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천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교원단체·노조와의 소통은 전북교육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교원단체·노조 대표들은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과 교원단체와의 협력 의지를 환영하며, 교육 현안 논의를 위한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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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교원단체·노조와 간담회…"소통·협력"

기사등록 2026/07/23 14:34: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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