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을지대병원이 환우와 내원객을 위한 음악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음악 동행'을 열었다. (사진=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제공) 2026.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4032_web.jpg?rnd=20260723141009)
[대전=뉴시스] 대전을지대병원이 환우와 내원객을 위한 음악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음악 동행'을 열었다. (사진=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제공) 2026.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을지대병원이 환우와 내원객을 위한 음악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음악 동행'을 열었다.
23일 대전을지대병원에 따르면 음악회는 이날 낮 12시20분 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공연에는 바이올린·첼로·피아노로 구성된 트리오 드 에클라(Trio de Eclat)가 무대에 올라 히사이시 조의 '바다가 보이는 마을, 'Summer'를 선보였다.
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인 'Golden'과 이선희의 '인연(동녘바람)',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Liber Tango', 'El Tango para Violin' 등을 연주했다.
병원 관계자는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이 영화 OST와 클래식, 가곡이 어우러진 음악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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